BANYAN TREE x bENZ OOH BTL 마케팅

풀사이드 공간 브랜딩

공간이 브랜드가 되는 순간, 고객의 기억에 남다. 2025년 여름, SH COMMUNICATIONS는 Mercedes-Benz AMG와 함께 서울 남산의 프리미엄 호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공간 브랜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sh communications branding Works

브랜드와 공간이 만나는 곳

브랜드는 더 크게 말하지 않습니다 단지,더 오래 머무를 뿐입니다

사람들이 기억하는 공간 속에서

반얀트리 amG 브랜딩

환대와 정체성의 유려한 결합.

이 공간은 브랜드를 감정으로, 감정을 기억으로 확장시킵니다.

모든 시선이 시그니처가 되고, 물결 하나하나가 브랜드 접점이 됩니다.

움직임 위에 선 브렌딩

"이 엘리베이터의 수직 공간은 AMG의 에너지를 층마다 실어 나릅니다"

스타일링

햇살과 모래, 그리고 브랜드의 디테일 모든 소품, 모든 로고, 모든 그림자가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가 만나는 스타일링의 장면입니다.

So Summer. So Branded.

물결 하나에도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커플,친구,가족, 그리고 '그 여름'을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Hi!

About sh communications

우리는 사람과 브랜드 사이, 감정과 공간 사이의 연결을 만듭니다.

유튜브 PPL부터 숏폼 콘텐츠, SNS 바이럴 캠페인, 그리고 웹툰과의 감성 콜라보까지

브랜드 메시지가 생활 속 콘텐츠로 스며들고,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회자될 수 있도록 SH는 디지털 미디어 기반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실행합니다.

누군가의 기억에 남을 단 하나의 순간, 그 시작과 끝, 그리고 그 여운까지. SH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