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중보기도 (8월 31일 ~ 9월 6일)

Ⅰ 성령님을 의지하는 기도

말씀을 붙잡고 드리는 기도

<마가복음 7:24~37>

『 [24]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방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 [25]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에 엎드리니 [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8]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30]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31]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32] 사람들이 귀 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33]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34]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35]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여졌더라 [36] 예수께서 그들에게 경고하사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고하실수록 그들이 더욱 널리 전파하니 [37] 사람들이 심히 놀라 이르되 그가 모든 것을 잘하였도다 못 듣는 사람도 듣게 하고 말 못하는 사람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

1. 예수님을 향한 수로보니게 여인처럼 간절한 열망과 열정이 솟아나는 신앙이 되게 하소서.

2. 겸손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 베푸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3. 영적인 귀가 열려 말씀을 받아들이고 입이 열려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참된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

1. 성령님, 교만과 열등감을 벗어버리고 은혜의 강가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는 믿음 주소서.

2. 성령님, 신앙생활의 외적인 의무에 머물러 서지 않고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3. 성령님,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질지라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인내하는 믿음의 용기를 주소서.

Ⅱ 회개를 위한 기도

1. 주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겨 잊고 살아갈 때가 많음을 용서하소서.

2. 문제를 만났을 때 하나님을 찾기보다 경험을 믿고 해결하려 했던 교만을 용서하소서.

3. 하나님이 기뻐하실 자리보다 내가 즐거워하는 자리를 먼저 찾아갔던 것을 용서하소서.

Ⅲ 성문교회를 품은 기도

담임목사님과 가정을 위한 기도

1. 목사님의 모든 목회 사역 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시고 모든 수고가 주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2. 목사님에게 주신 교회의 비전과 사명을 이룰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모든 성도들이 그 비전 안에서 하나되어 주님의 나라를 세워가게 하소서.

3. 목사님이 매일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어떠한 유혹이나 시험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고 주님의 능력으로 모든 상황 속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4. 목사님이 성도들의 삶에 관심을 가지며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목회자가 되게 하소서. 성도들이 목사님을 통해 위로와 힘을 얻게 하소서.

5. 교회 내외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좋은 영향력을 미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존경과 신뢰를 받는 목사님으로 세워 주소서.

6. 담임목사님의 가정에 평안과 보호하심을 주셔서 그 가족이 흘리는 눈물을 기억하소서.

7. 사모님과 두 자녀들이 기쁨으로 사역을 동역하게 하시고 가정 안에 쉼과 위로와 치유와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 세상의 공격과 피로에서 가정을 보호하시고 성령의 담으로 지켜주소서.

부교역자와 중직자, 목장의 목자, 봉사자들을 위한 기도

1. 말씀을 맡은 부교역자와 목자와 교사들에게 새 힘과 영적 능력을 덧입혀 주셔서 말씀을 전할 때마다 하늘의 권능이 덧입혀져 담대하게 선포하게 하소서.

2.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게 하시며 목양의 길이 주님의 발자취 따라 걷는 기쁨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목자의 눈에서 눈물이 마르지 않게 하시고 양을 위한 마음에 불이 꺼지지 않게 하소서.

3. 하반기 사역들이 재개될 때에 기도 가운데 성령충만함을 부어주사 사역에 활력이 넘치며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쳐나게 하소서.

4. 사람의 열심히 아닌 하나님의 감동으로 시작되게 하시고 모든 계획과 진행 속에 주의 뜻이 묻어나게 하소서.

5. 사랑과 희락과 화평이 사역의 언어가 되게 하시고 오래 참음과 양선이 섬김의 태도가 되며 충성과 절제가 봉사의 능력이 되게 하소서.

예배와 행사를 위한 기도

1. 하나님과 세상 앞에 당당한 신앙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2. 모든 예배가 하나님만이 경배하는 예배 되게 인도하시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선포되며 감사가 넘치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3. 첫날 새벽기도회(9/1) : 첫날의 새벽을 기도로 시작하여 무더운 여름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결실의 계절 가을의 문턱인 9월을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시간 되게 하소서.

4. 하반기 성경공부(9/14~) : 말씀을 배우며 올바른 신앙생활을 훈련받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5. 마더와이즈 “지혜” (9/12~11/28) : 하나님께서 허락한 만남의 장을 통해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여인으로서 말씀에서 주시는 지혜를 배우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발견하여 성숙해지는 은혜가 있게 하소서.

6. ‘2025 G2A(Go to All)’ 찬양집회(10/3) : 말씀의 근거한 찬양 연합 집회를 통해 하나님을 마음껏 경배하며 다음 세대에게 복음을 전하고 참여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하도록 성령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를 베풀어 주소서.

7. 새가족 교육(8/31~) : 새가족들이 신앙을 점검하고 교회 정착을 위해 값진 시간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8. 느헤미야 중보기도팀(9/6 갈멜산기도원) : 기도의 산에 올라 맘껏 부르짖으며 하나님께 간구하는 은혜의 시간 되게 하소서.

가정을 위한 기도

1. 가정이 인간의 뜻과 감정이 아닌 주의 말씀과 진리가 중심이 되게 하시고 언제나 주님의 뜻을 구하는 믿음의 가정으로 서게 하소서.

2. 일상 속에서 모든 결정이 필요할 때 주님을 먼저 찾고 신뢰하게 하소서.

3. 연로하신 부모님의 건강을 주님의 손에 맡기오니 부모님의 일상 속에 주님께서 동행하여 주소서.

4. 부부가 서로 살아가는 날들 속에 자존심보다 사랑이 앞서게 하시고 자기 주장보다 경청과 인내로 서로를 품게 하소서.

5. 바쁜 일상에 지쳐 가족 예배를 잃어버린 이 시대에 다시금 예배의 제단을 쌓는 가정되게 하소서.

6. 하루에 단 몇 분이라도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며 말씀을 나누는 거룩한 시간을 갖게 하소서.

7. 가족 중 아직 주님을 모르는 이들의 마음에 성령의 은혜가 임하여 회개의 감동이 있게 하시고 십자가의 사랑을 깨달아 구원에 이르게 하소서.

8. 가족간에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대화가 있는 가정되게 하소서.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

1. 성령 안에서 생각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간구합니다.

2. 교사들과 아이들이 말씀으로 매 순간 도전하게 하시고 그 안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기를 간구합니다.

3. 이웃이 구원받는 기쁨을 알게 되는 다음세대 위원회로 인도해주세요.

청년세대를 위한 기도

1. 청년지구 청년들을 위해. 여름성경학교 사역과 수련회를 마친 청년들이 받은 은혜를 갖고 각자의 삶을 주님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2. 청년공동체의 하나됨을 위해. 청년지구 공동체가 서로를 돌아보고 사랑을 배워가는 주님의 몸된 교회로 세워져 갈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이 역사하소서.

3. 주일에 예배만 드리고 가는 청년들이 많이 있는데, 이들이 주님의 몸 된 공동체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이들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또 그 안에 있는 공동체의 사람들이 마음 열고 환영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어른 세대를 위한 기도

1. 육신의 연약함 중에도 평안함과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2. 노년에도 기도하는 손, 믿음의 본이 되는 삶이 되게 하소서.

3. 노년을 존귀히 여겨 때로는 젊은 세대를 섬기고 존중할 줄 하는 삶으로 가꾸게 하소서.

4. 인생의 여정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되짚어 보며 감사를 곱씹고 찬양을 올려드리는 어른이 되게 하소서.

5. 아직까지 믿지 않는 가족이나 후세대의 이름을 올려드리며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기를 멈추지 않는 신앙의 어른 되게 하소서.

Ⅳ 성도를 위한 중보기도

※ 환우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시고 환우의 심신 안정을 위해 연락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엽(조*리 권사 남편) /62세/남/신앙 유

(8/28) 성도님은 위암 수술후 1년이 되어 경과를 살피며 모든 것을 염두해 두고 정밀검사를 받았습니다. 9/5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좋은 결과로 항암 약도 끊을 수 있는 강건함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 박*자(이*희 집사 어머니) /71세/여/신앙 유

(8/24) 권사님은 위암 수술후 항암 치료중입니다. 기도해 주신 덕분에 이번 항암치료는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항암으로 인해 암세포와 정상세포까지 손상을 입어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나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지게 되는데 잘 관리하여 전반적인 기능과 면역력을 지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항암 효과가 잘 나타나 회복되는 은혜가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 지*연(양*환 장로 아내) /55세/여/신앙 유

(8/17) 집사님은 심실중격결손으로 개흉수술 예정입니다. 우심실 구멍을 꿰매고, 폐동맥과 우심실의 길이 좁아서 둘 다 넓히게 됩니다. 수술은 자체수혈 때문에 9/10, 17 양일에 헌혈을 해야 하고, 켈로이드 피부 때문에 9/10 방사선치료를 병행하고, 9/22 입원, 9/24 수술하게 됩니다. 수술 후 생모판과 삼천판에서 조금씩 새는 것은 약으로 치료 예정입니다.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방사선 치료할 때 다른 장기 다치지 않게 하시고, 수술 전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지켜 주시며, 수술하는 전 과정 가운데 주님이 함께하여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완벽한 수술이 되고 수술 후 빠른 회복과 아무런 후유증이 없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합니다.

◈ 서*주(이*옥 집사 아들)/19세/남/신앙 유

(8/17) 캐나다에서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였습니다. 변함없이 기도해 주시는 느헤미야 중보기도팀에 감사드립니다. 척추측만증과 신장과 단백뇨와 요산 수치가 제 기능을 발휘하고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투병의 긴 시간 속에서 하나님이 지키시고 고치시며 회복케 하심을 경험케 하사 더 큰 찬양을 올리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 문*숙(윤*례 집사 전도한 새가족) /82세/여/신앙 유

(8/16) 성도님은 편도암 진단받고,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마쳤습니다. 오랫동안 받은 치료로 인해 지쳐 있습니다. 재발과 전이가 없는 온전한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 김*태(임*은 집사)/56세/남/신앙 무

(8/16) 위암 수술받고 항암약을 복용중입니다. 약물 부작용은 점점 가중되고 있습니다. 식욕과 의욕이 떨어지고, 자는 시간이 길고, 활동이 적은 상태라 근육이 더 빠지고 있습니다. 항우울제도 복용 시작하고 영양제도 한 번씩 맞으면서 버텨내고 있습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간절함이 생겨서 간구하는 입술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각별한 은혜로 회복되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 박*숙/69세/여/신앙 유

(8/16) 집사님은 신장투석 중에 탈장 수술을 받았습니다. 기도 덕분에 잘 회복되어 자택에서 가료중입니다. 앞으로도, 신장투석으로 인해 합병증이 없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 김*성(박*수 집사 아내) /63세/여/신앙 유

(8/13) 권사님은 수술후 회복중입니다. 현재 왼쪽 어깨와 팔의 부종과 저림 증상으로 활동이 제한받고 있습니다. 물리치료 및 재활치료가 진행될 예정인데 치료 가운데 림프부종이 없게 하시고 일상적인 기능 회복이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 전*주(강*서 집사 어머니)/63세/여/신앙 유

권사님은 유방암 4기로 폐와 늑막으로 전이된 상태로 항암 치료중에 있었는데 항암 주사를 맞은 후 설사를 계속하고, 염증 수치가 높게 나와 패혈증으로 진행될까 봐 입원하여 경과를 지켜 보고 있습니다. 식사는 못하고 링거 맞으면서 견디고 있습니다. 염증 수치가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몸에 잘 맞는 항암약을 찾아 치료와 회복이 이어질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합니다.

◈ 국*훈(김*진 집사 지인)/52세/남/신앙 무

성도님은 악성뇌수막종(뇌종양)과 모야모야병으로 생명유지를 위한 유지치료를 만 2년째 2주마다 받고 있습니다. 열과 혈압이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신장과 간 기능이 저하되어 추가적인 투약도 필요한 상황으로 절망과 낙심 속에서도 주를 바라고 주를 부르짖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일이 순적하게 진행되어 유지치료를 받고 열과 혈압도 안정을 찾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 이*우(이*승, 장*희 집사 아들)/17세/남/신앙 유

만성 신부전, 신장투석 및 혈압약 복용중입니다. 완전한 때에 가장 적합한 신장으로 이식받을 수 있고 재발되지 않고 부작용이 없이 제 기능을 잘할 정도로 회복되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 유*경(김*길 장로 아내)/63세/여/신앙 유

집사님은 직장에 림프종 재발로 추적검사하며 관리중에 있습니다. 혈액내과 CT 검사 결과에 암세포가 미세하지만 줄어들어 6개월 후에 검사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며 중보기도팀이 함께 기도해 주신 덕분입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며 지속적인 기도 부탁합니다.

◈ 남*연(이*순B 집사 어머니) /89세/여/신앙유

성도님은 뇌출혈로 가료중입니다.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 부탁합니다.

◈ 유*이(이*욱 집사 아내) /74세/여/신앙 유

집사님은 뇌경색으로 자택에서 가료중입니다. 중보기도해 주신 덕분에 기력을 회복하기 시작해서 조금씩 걷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일상 생활로 돌아올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 부탁합니다.

◈ 전*경(송*덕 권사 남편) /87세/남/신앙 유

장로님은 요양원에 입소해 계십니다. 장로님이 주님을 기대하시고, 고통 없이 주님을 평안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이*영(이*영 집사 큰언니)/66세/여/신앙 유

권사님은 주중에 항암치료중에 있습니다. 세 종류의 항암제를 순차적으로 맞고 있는데 서로 다른 항암제를 맞다보니 부작용으로 힘들어해서 항암제와 항암제를 맞는 간격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요양병원에 입원중에 있습니다. 부작용없이 항암치료를 하면서 회복되는 은혜가 있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합니다.

◈ 이*나(강*영 집사 딸)/11세/여/신앙 유

소아 당뇨로 혈당관리 중 – 사용하는 의료 기기들의 오류가 적고, 피부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학교생활을 안전하고 즐겁게 해나가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실(이*권 집사 어머니) /80세/여/신앙 유

권사님은 폐암4기로 치료중 뇌에 전이가 되어 뇌에 종양이 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신장에도 암세포가 발견 되었다고 합니다. 임파선에도 암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 임상실험 대상으로 치료중 항암약 부작용이 심해 구내염이 심각한 상태입니다. 신약의 효력으로 우선은 뇌에 종양이 줄어들 수 있기를 바라고, 구내염이 치료되어 식사를 잘하고, 힘을 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응답받은 기도

◈ 임*순(정*주 집사 어머니)/81세/여/신앙 유

그동안 함께 기도해주신 느헤미야 중보기도팀 덕분에 하나님이 지켜주심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항암 효과는 잘 나타나고 있는데 체력이 이겨내 주지 못하여 항암 치료는 중단합니다. 연약한 부분이 다시 회복되고 더이상 암 재발이 생기지 않도록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영육이 평안한 가운데 일상을 살아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 부탁합니다.

◈ 백*준(백*철, 이*진 집사 아들) /18세/남/신앙유

그동안 함께 기도해주셔서 하나님의 은혜로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건강관리를 잘 하여 성장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지속적인 기도 기도 부탁합니다.

Ⅴ 나라와 민족을 품은 기도

한국교회를 품은 기도

1. 지금 이 나라가 처해 있는 현실은 외면할 수 없는 위기 속임을 자각하고 한국 사회의 위기 앞에 기도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2. 정치적 분열과 갈등, 경제적 양극화와 불평등, 인구 감소와 가정 해체, 청년 실업과 고령화의 무게, 기후 위기와 문화적 갈등 속에서 한국 사회가 방향을 잃고 표류하는 것을 끌어안는 한국교회 되게 하소서.

3. 교회가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하늘의 지혜를 구하는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소서.

4. 교회가 이 나라를 비판하기보다 사랑하게 하시고 정죄하기보다 회개하며 외면하기보다 품게 하소서.

5. 남북의 분단만이 아니라 한국사회에 흐르고 있는 마음의 분단, 세대 간의 불신, 계층 간의 오해, 도농 간의 격차, 젠더와 인종과 출신 지역으로 나뉘는 장벽을 교회가 그 갈등의 중심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선한 영향력으로 화목의 은혜를 나타내게 하소서.

한국사회를 품은 기도

1.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국정 책임자들에게 공의와 청렴, 분별과 인내, 정의와 긍휼을 주시고 말보다 행동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2. 국회는 정쟁보다 민생을 당파보다 공익을 추구하게 하시며 법원과 사법 체계는 바른 판단과 정의 기준을 세우게 하시고 행정부는 국민의 삶 가까이에서 신뢰받는 공복이 되게 하소서.

3. 고용과 생산이 회복되게 하시고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에게 회생의 길을 열어주셔서 정직하게 일하고 정당하게 평가받는 공의로운 사회로 나아가게 하소서.

4. 청년들에게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불확실한 미래로 짓눌리지 않도록 주님께서 비전과 담대함을 부어 주소서.

5. 교육의 혼란 속에 길을 잃은 세대들을 붙들어 주소서. 아이들에게 쉼을 주시고 교사들에게는 사명감을, 학부모들에게는 사랑과 절제를 국가에는 바른 교육 철학을 주소서.

6. 가정을 향한 주님의 계획이 회복하게 하시고 결혼과 출산이 저주가 아닌 복임을 믿게 하시며 양육이 희생이 아닌 축복임을 경험하게 하소서.

7. 사회 곳곳에서 고통받는 장애인, 노인, 이주민, 보호종료 청년들, 독거노인, 쪽방촌 거주자, 여성과 아이들을 향한 각종 범죄 피해자들까지 주님의 긍휼의 손이 닿게 하소서.

북한을 품은 기도

1. 80회의 광복절을 맞이 했지만 여전히 온전한 해방과 자유를 이루지 못한 이 미족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2. 북한을 장악한 악한 정권이 무너지게 하시고 그곳에 하나님의 교회들이 다시 세워져 주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소서.

3. 주님의 뜻하신 목적을 따라 남북이 하나되는 역사를 이루어 주소서.

4. 남북이 참 자유 안에서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시고 복음을 들고 온 열방으로 나아가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5. 북한의 헌법 서문에 명시된 김일성-김정일을 신격화한 법안이 삭제되고 모든 효력이 정지되게 하소서.

6. 그 땅을 더럽히는 죄악이 그치고 하나님께서 문을 여시는 그날 모든 백성이 오직 하나님만이 전능하신 통치자이심을 인정하고 높이게 하소서.

Ⅵ 세계를 품은 기도

지난 5년동안 아프리카의 기독교인(960만 명)은 현재 28.5%(7억 5천4백만 명)로 연평균 2.59% 성장하면서 세계에서 기독교인이 가장 많고 남미의 기독교 인구도 현재 23.5%(6억 2천만 명)로 두 번째로 많다는 한국선교연구원의 통계 가운데 세계 교회들이 앞으로도 성찰과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고, 전 세계가 맞이하고 있는 위기 앞에서 빛과 소망의 공동체로서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1. 디지털 시대, 많은 젊은이들이 외로움과 고독감을 호소하는 이 시대에 크리스천 대학생들이 살아있는 복음을 경험하고 잘 훈련되어 함께 울고 웃어주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2. 전 세계 식량 안보와 영양 상태에 관한 보고서(SOFI 2025)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 세계에서 5억 1,200만 명이 만성 영양실조에 시달릴 것이라고 예상했고, 그중 약 60%가 아프리카에서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전 세계가 굶주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충분한 식량을 제공하는 일에 관심갖게 하시고, 특별히 교회와 선교단체들을 통해서도 구호와 지원 활동이 더욱 활발해져서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 나아가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3. 전 세계가 권위주의 증가, 불평등 심화, 인간 고통에 대한 무관심으로 전 세계가 직면한 ‘도덕적 위기’ 가운데 세계 교회들이 앞장서서 도덕적 위기를 극복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섬기는 일에 힘을 모으고, 기독교인들도 경계를 넘어 자신의 주변으로 찾아온 이웃과 나그네들을 환대하고 위로하는 일에 동참하여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순종하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성문교회 파송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

인도 : 이남재, 조성민 선교사

인도는 지난 4월 최북단의 카슈미르주의 파할감 휴양지 관광객들 테러 사건 이후 파키스탄과 긴장감 고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주중 동역하고 있는 현지 선교사님이 가정교회에서 예배드리던 중에 경찰의 불시방문 체포로 선교사님이 구치소 감금되었습니다. 온갖 핍박고 고초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남재 선교사님까지 잡혀가면 선교 사역에 큰 지장이 생길 것을 우려하여 갑작스럽게 한국으로 귀국한 상황입니다.

1. 인도 현지 교회와 구치소 수감된 선교사님을 지켜 주소서.

2. 주의 복음을 위해 핍박중에 있는 선교사님이 속히 풀려나 선교지로 다시 돌아오게 하소서.

3. 이남재 선교사님과 그 가족의 신변을 지켜주셔서 현지 교회와 복음사역에 막힘이 없도록 지켜 주소서.

4. 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현지 성도와 후원하며 동역하는 한국교회가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5. 일을 계획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이 이 박해와 고난의 상황을 속에서도 합력하여 선하신 뜻을 이루어 주소서.

분립 개척한 교회를 위한 기도

김포 성문교회/온땅의 빛 성문교회/함께 걷는 교회/황진교회

1. 교회를 개척하여 복음의 사각지대에 놓인 영혼을 구원하고자 한알의 밀알이 되는 심정으로 감당하는 목회자에게 성령 충만함을 부어 주소서.

2. 복음 전도를 통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 정말 힘들고 어렵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도록 때에 맞는 필요를 공급하여 주소서.

3. 성도 수가 적어 나오는 적은 헌금으로 교회 운영비 조차도 힘든 상황에 이번에 비 피해가 없게 하시고 지켜 주소서.

4. 사역자와 그 가정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자녀의 진로를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인도해 주소서.

5. 예배와 전도, 성경공부를 비롯한 각종 봉사활동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도록 일꾼들을 붙여 주소서.

6. 열악한 중에도 사역을 감당해 나아갈 때 사역의 열매를 맞보며 부흥을 경험케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