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중보기도 (12월 1일 ~ 12월 7일)

Ⅰ 성령님을 의지하는 기도

말씀을 붙잡고 드리는 기도

<요한계시록 14:1-5>

『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

1. 종말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목자 되신 주님의 음성만 따라가게 하소서.

2. 온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오직 하나님만을 원하고 바라고 사랑하게 하소서.

3. 구원받은 하늘 백성답게 거짓 없고 순결하여 소망되신 주님을 찬송하게 하소서.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

1. 성령님, 주저앉을 수도 있고 뒷걸음 칠때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주님을 보게 하소서.

2. 성령님, 세상의 유혹과 시험이 있을지라도 세상과 벗하지 않도록 지켜 주소서.

3. 성령님, 달려갈 길을 마치기까지 인도하실 주님을 신뢰하며 오늘 내 앞에 주어진 길을 걷게 하소서.

Ⅱ 회개를 위한 기도

1. 세상 일에 분주하다는 이유로 주일 성수를 소홀히 여겼던 것을 용서하소서.

2. 세상의 평안을 누리기 위해 복음 전하는 사명을 등한시 여긴 것을 용서하소서.

3. 신앙 생활과 현실의 차이로 인해 생기는 긴장감을 외면하거나 무거운 운 짐처럼 여겼던 것을 용서하소서.

Ⅲ 성문교회를 품은 기도

담임목사님과 가정을 위한 기도

1. 담임목사님에게 강건함의 축복과 영적인 능력과 영적인 지혜와 영적 분별력과 영적인 지도력을 주시옵소서.

2. 가정의 평안을 지켜 주시고 사모님에게도 영육의 강건함으로 담임목사님의 협력자가 되게 하소서.

3. 두 자녀 하영, 하랑이가 영육을 강건하게 하사 주님의 비전을 발견하여 감당케 되는 복 된 자녀 되게 하시며 만남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교역자와 중직자, 셀리더, 봉사자들을 위한 기도

1. 모든 교역자들이 성령 충만하여 말씀과 기도에 강하게 하사 주님의 몸된 교회와 성도를 바로 세우게 하소서.

2. 교회을 위해 세우신 중직자들과 셀 리더들이 말씀과 기도와 성령충만한 지혜로 교회를 섬기며 성도들에게 예배의 본, 헌신의 본을 보이며 사업장과 직장에 형통의 복을 주소서.

3. 성문교회 모든 봉사자들에게 믿음의 가정을 세워 주시고 직장(사업장)에 복에 복을 주사 풍성한 삶을 살게 하소서.

예배와 행사를 위한 기도

1. 모든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선포되게 하시고 감사가 넘치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2. 12월 셀모임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셨던 은혜를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며 새로운 공동체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맘껏 축복하며 파송하는 시간을 갖도록 인도하소서.

3. 양육훈련 : 끝까지 최선을 다한 훈련의 시간이 되게 하시고 세우신 강사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교회를 더욱 사랑하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4. 2024 행복축제 :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with Jesus" 12월 15일 & 22일(주일)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기도하며 작정한 영혼을 섬길 때 담대함과 지혜를 허락하사 한 영혼이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있게 하소서.

※ 한 영혼 한 영혼을 작정하고 주님께 올려드린 생명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5. 성문 감사 숏츠대회 "땡쇼" : 모든 공동체가 숏츠대회를 통해 하나님의 풍성한 감사를 누리게 하소서.

6. 사랑의 선물상자 나눔 : 전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로 받은 은혜를 이웃에게 나눌 때에 가슴 따뜻해지고 더욱 풍성한 은혜가 넘치게 하소서.

7. 유아세례 교육 : 4주 교육으로 자녀가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귀한 생명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하겠다는 믿음의 결단이 세워지는 기회가 되게 하소서.

가정을 위한 기도

1. 가정의 모든 일상 속에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게 하소서.

2. 모든 일에 주님을 의지하며, 기쁨과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의 사랑을 놓지않는 믿음의 가정되게 하소서.

3. 우리 가정이 이웃에게 따뜻함과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

1. 교육국 아이와 교사들의 중심이 1년을 돌아보며 함께 하신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가 가득하도록 인도해주세요.

2. 1년 동안 진리를 행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중심을 다시 세우는 12월이 되도록 인도해주세요.

3. 1년간 수고한 교사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허락하시옵고, 그 중심에 주님께 받은 불이 꺼지지 않도록 인도해주세요.

청년세대를 위한 기도

1. 청년공동체 예배가 하나님 앞에 온전히 준비되고 구별되어 드려질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2. 담당목회자들과 리더들이 청년공동체와 교회를 위한 선한 통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3. 25년을 위해 새롭게 세워질 청년 리더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고 교회와 공동체 중심으로 예배하고 사역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4. 청년공동체의 가정과 직장, 학교 등 삶의 영역 안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기억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어른 세대를 위한 기도

1.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을 지켜내는 세대가 되게 하시고, 날로 연약해져가는 부모 세대를 존경할 줄 알게 하소서.

2. 모든 문제 앞에 가장 먼저 기도하게 하시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감사의 고백을 드리게 하소서.

3. 주님, 어른 세대를 만나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이 어려움의 시간을 ‘함께’ 이겨낼 수 있게 하소서.

Ⅳ 성도를 위한 중보기도

◈ 장*옥(이*우 집사 아내)/66세/여/신앙 유

(11/30) 집사님은 장중첩증으로 수술받고 회복중입니다. 2주 동안 12회의 항생제를 투여하게 됩니다. 바라기는 집 가까운 부평세림병원에 입원해서 항생제를 맞고 집사님에게 맞춤 식사(치료식)를 할 수 있어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12/9 경과 살피는 CT 검사와 12/17 아산병원 진료가 잡혀 있습니다. 집사님의 회복을 위한 환경이 만들어져서 집중적 치료와 회복의 은혜가 있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 전*주(강*서 성도 친정어머니)/62세/여/신앙 유

(11/30) 권사님은 유방암 변형으로 폐와 늑막으로 전이되어 면역항암 치료중입니다. 그동안 항암치료는 효과가 있어서 암세포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교회가 같은 마음으로 중보기도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4차 항암치료를 시작했는데 이후의 치료 과정도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이겨내고 회복되도록 간절한 기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 유*경(김*길 장로 아내)/62세/여/신앙 유

(11/27) 림프종 재발 조직검사결과입니다. 재발한 암 크기가 크지 않아 항암치료는 바로 시행하지 않고 4개월 후에 재검사하고 치료 결정합니다. 암 크기가 커지지 않고 오히려 줄어들고 소멸되길 원합니다. 주님과 기도 동역자분들께 감사드리고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 서*주(이*옥 집사 아들)/18세/남/신앙 유

(11/24)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데 변함없이 중보기도로 도와주셔서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몸은 편치 않아도 마음은 편안하게 학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10년 넘게 설사를 하고 있는데 약도 유산균도 소용이 없어 지사제를 먹으면 줄어들었지만 이제는 내성이 생겨 오히려 장 기능이 저하된다고 하여 지사제도 복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척추측만증과 신장과 단백뇨와 요산 수치가 제 기능을 발휘하고 과민성 대장증후군도 치료되기를 원합니다. 창조주요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만지시고 회복시켜 주시기를 바라며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김*순(강*란 집사 친정어머니)/83세/여/신앙 유

(11/23) 권사님은 폐와 기관지에서 객혈이 지혈되어 퇴원하였습니다. 광주 집에 혼자 계시는데 식사를 제대로 하실 수 있어 기력을 되찾고 객혈도 다시는 재발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마비된 오른쪽 다리로 인해 낙상이나 다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지켜 보호하여 주셔서 온전한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간절히 기도부탁합니다.

◈ 이*나(강*영 집사 딸)/10세/여/신앙 유

소아 당뇨로 혈당관리 중 - 사용하는 의료 기기들의 오류가 적고, 피부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학교생활을 안전하고 즐겁게 해나가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우(장*희 집사 아들)/16세/남/신앙 유

만성 신부전, 신장투석 중, 혈압이 높아서 혈압약을 과다하게 먹고 있고, 심장이 비대해져 있어 주기적으로 초음파검사 – 이식할 수 있는 신체적 환경적 여건이 되고, 사춘기를 잘 넘어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김*자(김*연 권사 시어머니)/89세/여/신앙 유

집사님은 염증이 치료되어 통증이 많이 좋아지셨고 요양원으로 옮기셨습니다. 아직 일어서지도 걷지도 못하고 계시는데 재활치료를 잘 받으셔서 걸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 국*훈(김*진 집사 지인)/51세/남/신앙 무

악성뇌수막종(뇌종양)과 모야모야병이 있는데 워낙 악성이라 수술을 못 하십니다. 2주에 한 번 하는 표적 치료도 현 상태를 유지만 하는 정도인데 부작용으로 혈압이 많이 오르고 약 부작용으로 신장과 간이 안 좋아진다고 합니다. 치료비가 한 달에 천만 원 정도 나와서 직장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찾을 수 있는 믿음과 감당할 수 있는 물질을 공급하여 주시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박*숙/68세/여/신앙 유

집사님은 신장투석 중인데 합병증으로 어려움 없게 하시고 신장이식의 길을 열어주시길 원합니다.

◈ 박*실(김*일B 집사 아내)/78세/여/신앙 유

권사님은 항암제 약을 복용하고 계십니다. 항암 약 부작용으로 피부발진이 있어 가려움증으로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권사님의 연약한 부분을 주님께서 친히 만지시고 회복시켜 주시고 몸에 있는 모든 악성 종양들도 온전히 사멸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김*엽(조*리 권사 남편) /61세/남/신앙 유

(10/20) 성도님은 남편 위암으로 2주간 약 먹고 한주 쉬고, 또 2주간 약 먹고 1주 쉬고, 6주 단위로 1년 동안 항암 치료를 합니다. 항암약 복용하는 동안 부작용 없이 몸에 잘 맞게 해주시고 음식섭취에 어려움이 있는데 잘 먹을 수 있도록 컨디션 조절이 잘되게 도와주시고, 또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로 주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강건함 주시어 잘 치료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임*순(정*주 집사 어머니)/80세/여/신앙 유

(10/20) 현재는 많이 호전되어 혼자 생활하시고 기도의 용사님들 덕분에 MRI 검사상 암세포가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12월에 있을 검사 결과 잘 나오게 해주시고, 재발하지 않고 건강하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령 충만하게 삶을 살아 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항상 저희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해주시는 기도 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영(이*영 집사 큰언니)/65세/여/신앙 유

(11/16) 주중에 8차 항암치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파크리탁셀, 카보플라틴, 아바스틴 세 가지 약을 지난번과 같이 투여합니다. 항암 부작용과 후유증 없이 잘 치료되고 식사도 잘하고 소화도 잘 시켜서 화장실 가는데 불편함도 없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여*부(김*순 집사 남편)/78세/남/신앙 유

(11/16) 성도님은 PH수치가 0.36이었는데 방사선 치료를 하고 0.2로 줄었다고 합니다. 암전이 검사에서는 조금 안 좋은 소견이 있어서 3개월분 약을 복용하고 다시 검사하기로 하였습니다. 수치가 떨어져서 너무 감사하고 온전한 회복이 있도록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김*선(김*천 집사 아내)/49세/여/신앙 유

(11/11) 집사님이 여러 가지 이상 징후가 나타나 국제 성모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집사님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굳게 붙들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합니다.

◈ 이*희(장*흔 집사 딸)/31세/여/신앙 유

(11/1) 또다시 머리카락이 다 빠지려고 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합니다. 면역억제제를 처방받아 먹어야 하는데 용량이 몸에 잘 맞게 처방되고 부작용도 없이 하루 속히 회복되는 것과 인생의 앞길을 열어주시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업장>

◈ 이*정/47세/여/신앙 유

예감 미술(예수님의 감각)에 그림을 좋아하고 전공까지 생각하고 있는 학생을 보내주셔서 레슨과 복지관 사역을 통해 삶의 여유를 허락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주일성수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문화사역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Ⅴ 나라와 민족을 품은 기도

한국교회를 품은 기도

1. 한국교회에 주님을 향한 첫사랑이 회복되어 갈급함으로 하나님을 찾는 예배자들을 일으켜 주소서.

2.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 가운데 말씀을 지켜 행할 수 있도록 기도의 용사들을 깨우고 세워주소서.

3.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한국교회 성도의 신앙과 삶이 일치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한국사회를 품은 기도

1. 대한민국 전체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주시고, 복음의 능력으로 분열이 하나되는 역사를 일으켜 주소서.

2. 양극화 현상과 청년 실업고착, 저출산, 정경유착 등이 해결되고 번영하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3. 동성애 합헌을 위한 헌법 개정 시도를 막아주시고 동성애자들이 치유되어 정결한 대한민국을 이루어 주소서.

북한을 품은 기도

1. 북한의 러-우 전쟁 참전으로 국제 정세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데 북한과 주변 국가들에 하나님의 평화와 안정이 임하게 하소서.

2. 겨울을 맞이하며 지원의 사각지대에서 무국적 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탈북자들에게 따뜻한 쉼터와 하나님의 위로를 주소서.

3. 선교사들에게 더 많은 북녘 동포들을 만날 기회를 주시고, 북녘땅에 예배가 세워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소서.

Ⅵ 세계를 품은 기도

하나님,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며,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게 하시옵고 국경과 인종, 언어와 문화를 넘어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 됨을 깨닫고,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땅에 주님의 평화와 정의가 가득한 세상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성문교회 파송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

필리핀 : 김종필 선교사

1. 선교사님과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소서.

2. 태권도 선교사역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소서.

3. 다음 세대들이 말씀과 예배를 통해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음이 자라나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4. 24년을 잘 마무리하고 25년을 잘 준비하여 사역이 더욱 활성화 되게 하소서.

분립 개척한 교회를 위한 기도

김포 성문교회/온땅의 빛 성문교회/함께 걷는 교회/황진교회

1. 낮은 자리가 마땅히 설 자리인 줄 알고 주의 뒤를 따르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위로하여 주소서.

2. 주님의 역사와 기적을 믿고 의지하며 무릎 꿇은 개척교회 목회자들의 간구에 응답해 주소서.

3. 말씀이 선포되고 복음전파에 동력이 식지 않게 하사 날마다 영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Ⅶ 2025 수험생을 위한 기도

고민수 김가현 김강민 김다연 김민규 김민주A 김민주B 김세은 김승준 김용휘 김은호 김재윤 김채연 김태희 나휘성 노상민 노영우 류시현 문준호 박도연 박상수 박성준A 박수빈 박예온 박현빈 복찬영 서연호 서호세

신현빈 양성모 양재혁 양지윤 오주하 오현준 옥지윤 우소은 유예훈 윤고은 이다은 이서윤 이서현 이승규 이승훈 이해찬 장석준 장 윤 장윤수 장태윤 전재영 정보교 정석준 정준혁 정지원 정현우 조민영 차주혁

최정욱 최진원 최혜린 한서윤 함서빈 황용하

수험생을 위한 기도

1.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수험생이 되게 하시옵소서.

2. 수험생들이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모든 과정이 주님의 뜻 안에 있음을 믿고 인도하시는 길을 따르게 하소서.

3. 시험 후 생기는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규모있게 잘 활용하여 미래를 준비하게 하소서.

4. 면접이나 논술, 그리고 예체능 실기를 준비함에 도우셔서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하시고, 마무리 준비를 잘하게 하소서.

5. 수능 점수가 나온 후에 원서를 넣을 때 어느 대학, 무슨 과를 지망해야 할지 본인 적성에 맞는지를 살피며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있는지 기도하며 후회없는 선택이 되게 하소서.

6. 어떤 결과가 나오든지 포기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길을 볼 수 있는 안목을 주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나가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하소서.

7. 수험생들의 진학과 비전과 가정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