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교회 에듀비전은"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바라본다"는 의미로, 유치부~초등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에듀비전이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역동적인 예배를 꿈꿉니다.
지난 주 스토리
1, 지난 주 에듀비전 예배는 "연극예배"로 드렸습니다. '오병이어' 사건(요6:1~14)을 주제로 하여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성경의 이야기를 재현하고, 느낀점을 나누었습니다.
2. 오후에는 전교인 바이블 골든벨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6개월간 큐티를 했던 사도행전~빌레몬서까지의 말씀을 다시 떠올리면서, 말씀의 단맛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들의 찬양 연습과 찬양 모습이예요! 어설픈 몸짓이지만, 미리 찬양을 연습하며, 준비된 예배자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세요!
✝️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어린이!
1부 예배
2부 하나바이블(하나님나라 성경 이야기) 분반공부
2026. 06. 28 예배 미리보기
오늘의 말씀: 히브리서 12장1~13절
1 이와 같이 우리를 둘러싼 구름같이 많은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짐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합시다. 2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신 예수를 바라봅시다. 그는 자기 앞에 놓여 있는 기쁨을 위해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시고 십자가를 참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보좌 오른편에 앉게 되셨습니다. 3 여러분, 거역하는 죄인들을 참으신 분을 생각하십시오. 그리하여 지쳐 낙심하지 마십시오. 4 여러분이 죄와 싸웠지만 아직 피를 흘릴 정도로 대항하지는 않았습니다. 5 또한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아들들을 대하듯이 여러분에게 하신 권면의 말씀을 잊었습니다. 이르시기를 “내 아들아, 주의 훈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그가 책망하실 때 낙심하지 마라. 6 주께서는 사랑하시는 사람을 연단하시고 아들로 받으신 사람들마다 채찍질하신다” 라고 하셨습니다. 7 연단을 견뎌 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아들들같이 대하십니다. 아버지가 연단하지 않는 아들이 어디 있습니까? 8 아들이 받는 모든 연단을 여러분이 받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사생자며 아들이 아닙니다. 9 우리는 우리를 연단하는 육신의 아버지를 모시고 그분들을 존경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10 육신의 아버지는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대로 우리를 잠시 연단하지만 영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해 그분의 거룩하심에 참여하도록 연단하십니다. 11 모든 연단이 당시에는 즐거움이 아니라 괴로움으로 보이지만 나중에는 그것을 통해 연단된 사람들에게 의로운 평화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 12 그러므로 여러분은 피곤한 팔과 연약한 무릎을 강하게 하십시오. 13 그리고 여러분의 발을 위해 길을 곧게 하십시오. 그래서 절뚝거리는 다리로 어긋나지 않게 하고 오히려 치유함을 받게 하십시오.